2008년 07월 12일
해변의 여인


캠프간다고 수영복을 하나 주문했는데 수영복과 세트인 수영모가 원래 작았나봐요..
그래서 큰 사이즈를 하나 더 넣어 보냈더라구요.
그래서 똑같은 수영모를 곰순이와 나란히 쓰고 앉아
바닷가에 수영하러 가고싶다고(?) 떼스는 곰순이를 지민이가 달래고 있어요.. ㅋ
지민 : 지금 파도가 철렁철렁 와... 그쳐야지..
곰순이 : ................(으~응~으~응~으...)
지민 : 그럼 안갈래?.. 음 그렇구나.. 쪼금 있다가 가자
마지막은 곰순이를 패는 것이 아니라 같이 춤추는 거래요... -.-
# by | 2008/07/12 16:28 | 지민이랑 육아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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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영복도 아주 귀엽게 잘 어울리고요, 현지는 동생때문에 올해도 피서를 못가게되었답니다.
지민이는 재밌게 놀수있어 좋겠어요.
애기때도 이뻣지만요^^